이스라엘군, 이란 공습 최소 2주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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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갈렙 기자 기자

▲ 이스라엘 공군 F-35 (사진=X@MOSSADil)     

 

이스라엘군(IDF)이 이란에 대한 공습 작전을 최소 1~2주 더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5일 이스라엘군 브리핑을 인용해 군이 향후 수주 동안 이란 내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전쟁 시작 이후 지금까지 이란 전역의 목표물에 폭탄 5000발 이상을 투하했다고 밝혔다.

 

군은 특히 테헤란 일대를 중심으로 공중 우세 확보를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군은 이번 작전의 목표가 이란 정권의 군사 인프라와 작전 능력을 단계적으로 약화시키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작전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긴밀히 협력하는 대규모 공습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스라엘군은 작전 기간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최소 수주 동안 공습이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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