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은 기자 기자
![]() ▲ 워킹홀리데이를 상징하는 이미지 © Envato |
주이스라엘대한민국대사관이 이스라엘에 체류 중인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현지의 안전 상황을 안내하고, 정착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는 9월 중 열릴 예정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9월 10일(수)까지 korea.mofa.israel@gmail.com으로 이름, 연락처, 거주지(도시), 이스라엘 도착일을 기재해 신청하면 된다.
대사관 관계자는 “이스라엘에서 생활하는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현지 상황을 보다 잘 이해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참석자들의 일정에 따라 세부 일정은 조정될 수 있다”고 밝혔다.
확정된 간담회 일정과 장소는 참석 의사를 밝힌 이들에게 개별적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대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워킹홀리데이 참여자들의 안전한 체류와 원활한 현지 적응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