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전 곧 끝날 수도”

Share

이갈렙 기자 기자

▲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wikimedia commons)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이 비교적 빠른 시일 내 끝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매체 타임스오브이스라엘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근 인터뷰에서 “전쟁이 곧 끝날 수도 있다”고 말했다고 10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나 이란이 중동 석유 공급을 방해할 경우 미국이 더 강력한 군사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석유 운송로와 에너지 인프라가 공격받을 경우 미국이 훨씬 강한 군사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지도부 교체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이란의 새로운 지도자가 등장할 가능성을 언급하면서 이란 내부 인물이 권력을 이어받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트럼프 발언에 반발하며 전쟁 종료 시점은 이란이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은 현재 이란의 미사일 능력과 군사 인프라를 겨냥한 군사 작전을 계속 진행하고 있다.

Read more

Loca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