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부사령관, 트럼프에 대이란 군사 계획 보고 예정

Share

이갈렙 기자 기자

▲ CENTCOM의 브래드 쿠퍼 사령관 (사진=X@hmcrem)  

 

브래드 쿠퍼 미국 중부사령부(CENTCOM) 사령관이 30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에 대한 잠재적 군사 행동의 새로운 계획을 보고할 예정이다. 액시오스가 이날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사안을 아는 소식통 3명은 액시오스에 중부사령부가 이란 목표물에 대한 “짧고 강력한” 연속 타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란을 협상에서 양보하도록 압박하는 것이 목표다.

 

소식통 1명은 다른 방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일부를 장악하는 방안과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분을 확보하기 위해 특수부대를 투입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Read more

Loca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