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2년 만에 가족과 재회한 전 인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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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선 기자 기자

▲ 2025년 10월 13일 738일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엘카나 보흐보트가 아내 리브카와 재회했다.  © 가족 제공

 

▲ 2025년 10월 13일 738일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아비나탄 오르가 부모님과 재회했다.  © 가족 제공

 

▲ 2025년 10월 13일 738일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에비아타르 다비드가 가족과 재회했다.  © 가족 제공

 

▲ 2025년 10월 13일 738일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에이탄 호른이 2월 15일에 석방된 형 야이르, 그리고 또 다른 형과 재회했다.  © 가족 제공

 

▲ 2025년 10월 13일 738일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바르 쿠퍼슈타인이 가족과 재회했다.  © 이스라엘 방위군

 

하마스 억류에서 풀려난 바르 쿠퍼슈타인이 휠체어에서 일어선 아버지 탈 쿠퍼슈타인을 끌어안는 장면이 공개됐다.

 

바르가 아버지가 서 있는 모습을 본 것은 5년 전 수술 중 뇌졸중으로 쓰러진 이후 처음이다.

 

탈 쿠퍼슈타인은 지난 2년간 아들을 되찾기 위해 다시 말하는 법을 배우고, 재활 끝에 스스로 설 수 있게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스라엘 국기를 두른 바르가 어머니 줄리, 할머니, 형과 함께 서 있는 아버지를 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 2025년 10월 13일 2년 만에 하마스 억류에서 석방된 옴리 미란이 아내와 어린 딸 로니(4세), 알마(2세)와 재회한 모습이다.  © 이스라엘 기자청(G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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