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선 기자 기자
738일 만에 처음으로 에이나브 잔가우커가 아들 마탄과 통화했다.
다만 마탄 잔가우커는 아직 석방되지 않았으며, 약 한 시간 뒤 진행될 두 번째 석방 단계에서 풀려날 예정이다.
이번 통화는 가자지구 내부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738일 만에 처음으로 에이나브 잔가우커가 아들 마탄과 통화했다.
다만 마탄 잔가우커는 아직 석방되지 않았으며, 약 한 시간 뒤 진행될 두 번째 석방 단계에서 풀려날 예정이다.
이번 통화는 가자지구 내부에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pic.twitter.com/nrDuTLI7Vb
— KRM NEWS (@KRMediaLtd) October 13, 2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