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은 기자 기자
![]() ▲ 예멘 후티 반군이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이 이스라엘 방공시스템에 의해 요격되고 있다. (사진 : X @EylonALevy) |
예멘 후티 반군이 1일 오후 8시께 이스라엘을 향해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이로 인해 예루살렘과 텔아비브 등 이스라엘 중부 여러 지역에 공습 경보가 울렸다. 최근 운항을 재개한 벤구리온 국제공항에도 경보가 울렸다. 이스라엘군은 예멘에서 발사된 미사일 1발을 성공적으로 요격했다고 밝혔다.
응급의료기관 마겐다비드아돔(MDA)은 이번 공격으로 인한 부상자는 없다고 전했다.
카츠 이스라엘 국방장관은 공격 직후 “예멘의 운명도 테헤란과 같을 것”이라며 “뱀의 머리인 테헤란을 친 것처럼 예멘의 후티도 타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