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총리 대국민 담화문중 요약

Share

이갈렙 기자 기자

▲ 3월 19일 대국민 연설하는 네타냐후 총리 (기자청)     

 

이스라엘은 필요할 경우 언제든 전투를 재개할 준비가 돼 있다. 아직 달성해야 할 목표가 남아 있으며, 우리는 그 목표를 끝까지 달성할 것이다.

 

미국의 이번 결정은 이스라엘과의 충분한 조율 아래 이뤄졌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기습하지 않았으며, 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매우 긴밀하고 우수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국면은 작전의 종결이 아니다. 현재 진행되는 협상은 우리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의 한 단계일 뿐이다.

 

이스라엘은 이번 작전을 통해 중대한 성과를 거뒀다. 이를 과소평가하는 것은 사실을 외면하는 일이다. 우리는 사전에 상황을 충분히 공유받았고, 예기치 못한 결정을 통보받은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아직 마무리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그 목표는 합의를 통해서든, 필요할 경우 전투를 통해서든 반드시 달성할 것이다.

 

이스라엘은 이란의 군수 산업과 해군 전력을 타격했고, 수십 대의 항공기를 파괴했다. 또한 정권의 탄압 체계를 공격했으며, 정권 핵심 지도부를 제거했다.

 

이란의 농축 물질은 합의를 통해서든, 전투를 통해서든 결국 이란 밖으로 반출될 것이다.

 

나는 휴전 논의 과정에서 헤즈볼라를 휴전 대상에 포함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 헤즈볼라는 오늘 ‘비퍼 작전’ 이후 가장 큰 타격을 입었다.

 

오늘 이뤄진 작전은 ‘비퍼 작전’ 이후 최대 규모였다. 이스라엘은 10분 동안 100개의 목표물을 타격했다.

 

끝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도움 아래 승리하는 쪽에 서 있다고 확신한다.

Read more

Local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