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렙 기자 기자
![]()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사진=위키미디어 커먼즈)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스라엘군(IDF)에 레바논 내 헤즈볼라 표적을 강하게 타격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총리실은 성명을 통해 네타냐후 총리가 이스라엘군에 “레바논의 헤즈볼라 표적을 강하게 타격하라”고 지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지시는 헤즈볼라가 이날 북부 이스라엘과 남부 레바논에 주둔한 이스라엘군을 향해 로켓과 드론 공격을 가한 뒤 나왔다.
기사에 따르면 헤즈볼라는 휴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남부 레바논에 주둔한 이스라엘군을 상대로 하루 수차례 공격을 이어가고 있다. 헤즈볼라는 이런 공격이 이스라엘의 휴전 위반에 대응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