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렙 기자 기자
![]()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위키미디어 커먼즈)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공습의 목적이 국가 존립을 위협하는 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에서 “이번 작전은 이스라엘에 대한 실존적 위협을 끝내기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그는 “이스라엘은 자위권을 행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총리는 이란 지도부를 비판하며 “이란 국민이 폭정의 멍에를 벗어날 때가 왔다”고 말했다.
이번 발언은 이스라엘의 선제 타격 이후 이란의 미사일 공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나왔다. 양측의 군사적 긴장이 계속되고 있다.


